LAFC는 15일(이하 한국 시각)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손흥민이 돌아왔다"는 게시글과 함께 손흥민의 훈련 장면을 공개했다.
월드컵 이후 국내에서 휴식을 취한 손흥민은 MLS 후반기 일정을 위해 지난 10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손흥민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조별리그 3경기 중 2경기는 선발, 1경기는 교체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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