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린저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서 열린 2026 MLB 올스타전에서 3타수 1안타 2타점으로 활약하며 아메리칸리그(AL)의 4-0 승리를 책임졌다.
양키스 코디 벨린저가 15일(한국시간) MLB 올스타전서 MVP 트로피를 받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매년 올스타전에 올 줄 알았지만, 초창기에만 출전했다.돌아오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자신을 질책한 벨린저는 “경쟁이 치열한 만큼 잘 이겨내야 한다.또 건강, 성적 등 모든 요소가 맞아떨어져야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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