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는 방한 중인 영국의 앤 공주와 함께 서울 마포구 소재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를 15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아동권리 활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미래세대인 아동·청소년, 청년 활동가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여사와 앤 공주는 청년 및 아동·청소년 활동가들의 의견을 경청한 뒤 이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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