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가 유실물센터에 연락해 물품 보관 여부를 확인하고 본인 확인을 거친 뒤 CJ대한통운 홈페이지나 오네(O-NE) 애플리케이션에서 택배를 접수하면 된다.
이용자가 필요한 배송을 직접 신청하고 결제하는 방식으로, 생활 속에서 발생한 물품 이동 수요를 택배 서비스로 해결하는 구조다.
지하철 유실물 배송이 택배 산업의 규모를 당장 바꿀 사업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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