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선거 나올 사람?' 물었던 축구협회, "절차적 문제 소지 피하기 위할 뿐" 설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회장 선거 나올 사람?' 물었던 축구협회, "절차적 문제 소지 피하기 위할 뿐" 설명

대한축구협회가 차기 회장 선거를 기존 정관에 따른 후보 등록 절차 시행에 대해 "통상적인 행정 절차일 뿐"이라며 진화에 나섰다.

이에 대한축구협회는 15일 공지를 통해 "현행 정관이 명시한 선거 일정에 따라 정몽규 회장 사임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 후보 등록의사 표명을 받아야 하는 규정이 있어 안내를 진행했다"며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절차적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통상적인 업무 절차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후보 등록 절차는 현시점에서 유효한 정관에 맞춰 행정적인 준비를 진행하는 동시에, 향후 혁신위원회 논의 결과에 따라 새로운 선거 제도가 도입될 가능성에도 대비하는 이중 대응 성격으로 풀이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