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네르바체는 14일(한국시간) “그린우드의 이적과 관련해 마르세유, 선수 본인과 합의에 도달했다”라며 4년 계약을 체결했다.
2024-25시즌을 앞두고 그린우드가 결국 맨유를 떠났다.
그린우드의 페네르바체 이적으로 맨유가 돈을 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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