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파트' 지성, 전직 보스가 쌀가마니 짊어지는 ‘택배 기사’로 변신한 기상천외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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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파트' 지성, 전직 보스가 쌀가마니 짊어지는 ‘택배 기사’로 변신한 기상천외한 이유는?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지성이 쌀가마니 짊어지고, 리어카 끄는 ‘생활 밀착형 택배 영웅’으로 변신한 현장이 포착됐다.

오는 18일 방송될 3회 방송에서는 지성이 하윤경을 비롯해 가짜 가족들과 함께 아파트 단지 내부를 종횡무진하는 ‘상생 택배 어벤져스’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카리스마 넘치는 해강의 지휘 아래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가짜 가족들의 활약이 펼쳐지면서 동대표 선거전에 나서려던 박해강이 택배 현장에 빠진 내막은 무엇일지, 박해강은 택배 영웅 활약에 힘입어 아파트 단지 안을 합법적으로 장악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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