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29)가 KBO리그 데뷔를 앞둔 유니오 세베리노(27·두산 베어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다즈 카메론의 대체 외국인 타자로 합류한 그는 올 시즌 멕시코리그 올메카스 데 타바스코에서 54경기 타율 0.340(206타수 70안타) 5홈런 44타점을 기록했다.
2025시즌 50홈런과 158타점을 기록하며 홈런왕에 올랐고, KBO 단일 시즌 최다 타점 기록까지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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