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술자리서 젊은 이성 옆자리 앉히지 말라…노리갯감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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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술자리서 젊은 이성 옆자리 앉히지 말라…노리갯감 아냐"

이재명 대통령이 공직사회의 음주 회식 문화를 강하게 비판하며 "술자리에서 젊은 이성을 옆자리에 앉히는 관행은 인격 모독"이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얼마 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던 것으로 안다"며 최근 불거진 공직사회 사건을 언급한 뒤 "예전에는 별문제가 아니라고 여겼을지 몰라도 지금은 매우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여진다"고 말했다.

또 "이런 문제는 생각 자체를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직사회 전반에 이러한 문화가 더 이상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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