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재활과 돌봄 산업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세계 최대 규모의 재활·케어 전문 전시회 'REHACARE 2026'이 오는 9월 독일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에는 약 900개 글로벌 기업이 참가해 최신 재활·케어 기술을 선보인다.
올해는 약 10개 국내 기업이 참가해 욕창 예방 및 관리 제품, 스마트 배설관리 솔루션, 이동성 향상 기술, 안전 욕실 시스템, 재활 보조기기 등 자립생활 지원 분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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