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국내 연구진이 ‘천마’에 들어있는 천연 성분이 비만성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당뇨를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구팀이 천마의 핵심 천연 성분인 ‘살리제닌’(Saligenin)을 투여하자 손상됐던 장 세포의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세포 내 노폐물을 청소하는 작용이 활발해지면서 줄어들었던 호르몬 분비량이 다시 회복됐다.
천마 성분이 장 건강을 회복시켜 혈당 조절에 기여할 수 있음을 과학적으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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