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일본축구협회는 내년 아시안컵까지 모리야스 감독과 계약을 연장한 뒤 이후 A대표팀 지휘봉을 오이와 감독에게 넘기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 축구가 차기 대표팀 운영 방향과 장기적인 청사진을 놓고 다양한 논의를 이어가는 가운데 일본은 차기 감독 선정과 세대교체 작업까지 미리 준비하며 2030년 월드컵을 향한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있다.
또 일본축구협회는 모리야스 감독 체제에서 구축한 대표팀 운영 철학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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