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사위, 종합특검법 與 주도 의결…수사 기간 연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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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종합특검법 與 주도 의결…수사 기간 연장 전망

해당 안건은 내란·김건희·채해병 등 3대 특검의 미진한 부분과 새 의혹을 수사하는 종합특검의 수사 기간을 추가로 연장하고 수사 인력 확대를 추진한다는 내용 등이 담겼다.

김승원 민주당 법사위 간사는 이날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저와 강득구 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 대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종합특검의 효율적인 수사를 위해 3대 특검 수사 기록 등본을 제공받거나 열람·복사할 수 있도록 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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