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승 합참의장이 한미일 합참의장 회의(Tri-CHOD)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 가운데,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의 알링턴 국립묘지를 찾았다.
합참은 “진 의장은 알링턴 국립묘지를 방문해 헌화 및 참배하고 국가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모든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했다”고 전했다.
진영승 의장은 “대한민국은 6·25전쟁 당시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함께 싸워준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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