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연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호프’ 성애를 만나볼래? 아니, 그럴 필요도 없다.
이어 “개봉.극장에서 만나자”라며 ‘호프’ 프로모션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호프’는 나홍진 감독이 ‘곡성’(2016)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으로,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에 외계 생명체가 출현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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