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철 폭염에 따른 축산 분야 피해를 막기 위해 현장 점검과 예방 지원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와 함께 도는 축산 피해 예방을 위해 가축재해보험과 축사시설 현대화, 폭염 저감시설 지원 등 3개 사업에 모두 140억원을 투입·지원하고 있다.
김도진 도 축산과장은 "폭염은 가축의 건강과 농가 경영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만큼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며 "현장 점검을 강화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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