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안양, 승격 주역 마테우스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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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안양, 승격 주역 마테우스와 재계약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은 창단 첫 승격의 주역인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마테우스(28)와 재계약했다고 15일 밝혔다.

2024시즌 안양에 합류한 마테우스는 정확한 패스와 탈압박 능력에 득점력까지 두루 갖춰 팀 공격의 핵심으로 활약해왔다.

공격형 미드필더와 측면 공격을 모두 소화하며 명실상부 안양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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