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2회는 닐슨 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5.4%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 흐름을 탔다.
지난 2회에서는 아파트에 숨겨진 돈 178억을 확인한 박해강(지성)이 강하리(하윤경)와 1억 원짜리 위장 계약을 맺고, 전직 아파트 관리인 도마뱀(김원해) 및 김경남(정순원)과 장제길(황희), 큰둥이(김규원) 등 전 조직원들과 가짜 가족을 결성한 후 동대표 선거전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오는 18일 방송될 3회 방송에서는 지성이 하윤경을 비롯해 가짜 가족들과 함께 아파트 단지 내부를 종횡무진하는 ‘상생 택배 어벤져스’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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