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교육박물관 기억상자 전시…임시정부 역사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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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교육박물관 기억상자 전시…임시정부 역사 한눈에

한밭교육박물관은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과 함께 '기억상자' 공동전시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1919년 수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걸어온 과정과 주요 인물들의 활동, 광복 이후 귀국에 이르는 역사를 소개하고, 임시정부의 정신이 오늘날 대한민국 헌법과 국가 상징으로 어떻게 이어졌는지를 조명한다.

전시는 9월 6일까지 한밭교육박물관 1층 서측 로비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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