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지역 경찰과 금융기관들이 보이스피싱 등 피싱범죄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금융지원에 나선다.
포천경찰서는 15일 지역 농협과 새마을금고, 신협 등 33개 금융기관과 ‘피싱범죄 피해자·신고자를 위한 소통·나눔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지원 대상자는 신용대출 금리를 최대 0.5%포인트 낮춰 적용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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