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여성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여성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다짐했다.
해마다 7월6일 ‘여성경제인의 날’을 포함한 7월 첫째 주를 여성기업주간으로 지정, 여성기업인의 공로를 알리고 여성기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행사가 이뤄진다.
백 회장은 “여성기업주간이 여성기업인들에게 새로운 동기를 부여하고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이번 행사를 통해 인천 여성기업인들이 서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힘을 모아 함께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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