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가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 4만5천913건, 401억원을 부과했다.
과천시는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주택 1기분·건축물·선박)를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재산세는 주택 공시가격 상승과 아파트·오피스텔 신축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약 1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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