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현장의 교육·연구 혁신을 옭아매던 규제들이 대폭 완화될 전망이다.
이번 위원회에 상정된 핵심 안건은 △첨단분야 탁월한 우수 인재 등 정년 후 국·공립대 비전임교원 임용 △교지·교사 임차 범위 확대 △국립대 산학협력단 입찰보증금 면제 등 세 가지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만 65세로 제한되어 있던 국·공립대 비전임교원의 정년 규제를 첨단분야 우수 인재를 비롯해 학칙으로 정한 업적 기준을 충족한 인재에 한해 완화하는 방안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