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드민턴 여자 단식의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왼쪽 발 통증으로 2026 일본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기권했다.
앞서 6월 싱가포르오픈과 인도네시아오픈에서 2주 연속 금메달을 따낸 안세영은 한 달간의 재충전을 마친 뒤, 이번 대회와 다음 주 중국오픈에 연달아 출전하며 연속 우승을 조준했으나 부상으로 아쉬움을 삼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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