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유업계에서는 기존의 사업만으로는 지속적인 성장세에 한계가 있는 만큼, 새로운 수익 모델 확보를 위한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인수 당시 10개였던 매장은 현재 16개까지 늘어났으며, 이번에 오픈한 폴 바셋 강남점의 경우 밀도 브랜드를 접목한 특화 매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국산 저지우유를 앞세워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한 B2B(기업 간 거래)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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