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그룹 계열사인 비케이홀딩스는 한때 반도체 소재기업 '휘닉스소재'로 코스닥에 상장돼 있었다.
이후 사업 재편을 거쳐 현재는 광고 제작과 매체대행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비케이홀딩스는 올해 5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했고, 최대주주인 한국문화진흥은 약 30억원을 투입해 주당 800원에 신주 375만주를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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