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왼발 부상으로 일본오픈 16강전을 앞두고 기권했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15일 "안세영이 일본오픈 32강전 중 발생한 왼발 외측 부위 통증으로 대회 기권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일본오픈에 이어 출전할 예정이었던 중국 오픈 출전도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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