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차 없는 1위 삼성라이온즈와 2위 LG트윈스의 선두 경쟁, 4위 KIA타이거즈부터 8위 롯데자이언츠까지 이어지는 5강 싸움이 후반기 최대 관전 포인트다.
후라도는 전반기 17경기에서 107이닝을 던져 5승1패, 평균자책점 3.11을 기록했다.
5위 두산, 6위 한화, 7위 NC까지 한 차례 연승이나 연패로 순위가 뒤집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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