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소방본부와 강원경찰청은 15일 '2026년 상반기 긴급신고 공동 대응 협력 강화 간담회'를 했다.
간담회에서 용석진 종합상황실장과 김진수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등 관계자 9명은 긴급신고 공동 대응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복합 재난에 대비한 공조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용 실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대응은 함께할 때 더욱 강해진다"며 "앞으로도 소방과 경찰의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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