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콩나물공장서 화재…공장 관계자 24명 대피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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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콩나물공장서 화재…공장 관계자 24명 대피 소동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8분께 안성시 공도읍 마정리에 위치한 콩나물공장에서 “공장에서 검은 연기와 함께 불이 난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불이 나자 공장 관계자 24명은 스스로 신속히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오후 2시께 큰 불길을 잡는 초기 진화(초진)에 성공했으며, 화재 발생 33분 만인 오후 2시 1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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