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프로야구 전반기에 기록이 바뀐 사례는 13건이다.
기록 이의신청 대상은 안타, 실책, 야수선택과 관련한 결정으로, 선수나 구단은 경기 종료 후 24시간 이내에 KBO 사무국에 서면으로 이의를 신청하며, KBO 사무국은 신청 마감일로부터 7일 이내에 정정 여부를 통보한다.
따라서 최초 기록이 안타였지만, 이의신청 심의 후 실책으로 바뀌면 투수는 웃고 타자는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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