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포츠레저, 사회공헌 캠페인 운영…골이 되지 않은 슈팅도 기부로, ‘슛 포 베러’ 통해 은퇴 선수 및 자립준비청년 새 출발 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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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레저, 사회공헌 캠페인 운영…골이 되지 않은 슈팅도 기부로, ‘슛 포 베러’ 통해 은퇴 선수 및 자립준비청년 새 출발 징원

-한국스포츠레저(주), K리그어시스트재단과 7월 10일(금)부터 K리그 종료일까지 사회공헌 캠페인 운영 -K리그1·2 미득점 슈팅 1회당 5000원, 온라인 이벤트 참여 1회당 100원 적립 총 4000만 원 조성해 자립준비청년 및 저연차 은퇴 축구선수의 새로운 출발 지원 슛 포 베러 캠페인 이벤트 페이지 이미지.

기부금은 K리그1·2 선수들의 미득점 슈팅과 축구팬들의 온라인 이벤트 참여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적립된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경기 결과로 이어지지 않은 선수들의 시도와 축구팬들의 참여를 새로운 도전을 위한 지원으로 연결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조성된 기부금이 자립준비청년과 저연차 은퇴 축구선수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진로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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