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성매매와 성착취물 제작 혐의를 받는 현직 청주시의원에 대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최 의원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매매·성착취물 제작) 혐의로 입건하고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조사 중이다.
누리꾼들 해당 사건에 대해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인데 미성년자인지는 모르고", "애가 중학생인데 이전부터 알던 사이면 뭐 초등학교 졸업식이라도 갔나", "이전부터 알았는데 미성년자인 걸 모르는 게 말이 돼?", "시의원은 사고만 치고 세금으로 해외여행 다니고 존재이유를 모르겠음", "혐의가 사실이면 제명해야", "아니 근데 당적을 떠나서 저런사람을 뽑아준 건 진짜 문제 있지 않냐"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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