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립미술관, 특별전 ‘피카소 도예: 발로리스의 여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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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립미술관, 특별전 ‘피카소 도예: 발로리스의 여름’ 개최

전북도립미술관이 국립현대미술관과 함께 20세기 현대미술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의 도예 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특별전을 선보인다.

전북도립미술관은 특별전 ‘피카소 도예: 발로리스의 여름(Picasso Ceramics: A Summer in Vallauris)’을 오는 10월 11일까지 본관 1~4전시실과 자료실에서 개최한다.

전시는 피카소의 도예 세계를 ‘공방-실험-도상-개념’이라는 흐름에 따라 네 개의 전시실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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