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만원? 평생 못 벌 돈"…'연쇄 살인' 김소영, 유족에 한 말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3000만원? 평생 못 벌 돈"…'연쇄 살인' 김소영, 유족에 한 말이

‘모텔 연쇄 살인’ 범인 김소영(20)이 피해자 유족이 제기한 3000만 원 가량의 손해배상 청구 금액에 대해 “평생 일에도 갚지 못할 돈”이라며 “갚을 수 있을 만큼만 청구해달라”는 입장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영은 또 “제가 성인일 때 이 사건을 저질렀으니 부모에게도 손해배상을 하라는 것은 억지”라며 어머니에 대한 청구는 부당하나 아버지에 대해선 “미성년자 때부터 (나를) 방임하고 가정폭력과 언어폭력 등으로 정신적 피해를 줬다”며 민사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김소영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형사 재판에도 억울하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