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서 깊이 2m 땅꺼짐…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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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서 깊이 2m 땅꺼짐…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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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8㎡에 이르는 땅이 깊이 2m로 꺼졌으며 당시 이곳을 지나던 시민은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와 소방당국은 통행을 통제하는 한편 원인 파악과 복구에 나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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