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생한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둘러싸고 KT·네이버·카카오 등 제휴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까지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생성형AI ◇① 통신 3사 제휴 이용자도 이미 티빙 회원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은 “KT가 고객 보상으로 제공한 티빙 이용권 이용자 약 41만6000명의 개인정보도 유출 대상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KT 관계자는 “이번 사고는 티빙 운영사의 DB에 대한 외부 침입으로 발생한 것으로 KT 시스템과는 무관하다”며 “KT는 고객 개인정보를 티빙에 제공하거나 위탁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