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지 않는 서울, 골목상권을 깨운다”···오세훈, ‘야간경제 활성화’에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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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지 않는 서울, 골목상권을 깨운다”···오세훈, ‘야간경제 활성화’에 올인

한강과 DDP, 남산 등 서울의 대표적 명소를 ‘야간경제 상생특구’로 지정하는 한편, 합법적인 옥외영업을 지원하는 ‘서울 달빛야장’ 브랜드를 출범해 ‘24시간 살아 움직이는 글로벌 도시 서울’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15일 오세훈 서울시장 주재로 민선 9기 첫 정례간부회의를 열고, 서울의 새로운 미래 성장 엔진이 될 ‘야간경제 활성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올해 검증된 위생과 안전 기준을 통과한 시범 지역 5곳을 엄선해 ‘서울 달빛야장’을 시범 운영한 뒤, 오는 2028년까지 서울 25개 자치구 전역으로 넓혀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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