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이 다시 임대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
양민혁은 4경기 출전에 그치며 아쉽게 시즌을 마무리했다.
골드 기자는 “양민혁은 토트넘에 합류한 지 18개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미 챔피언십에서 세 차례 다른 임대를 경험했다.그는 토트넘에 도착했을 때보다, 지금 토트넘에서 뛰는 것에서 오히려 더 멀어진 상황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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