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이 넘는 무차별 폭행으로 장모를 숨지게 한 이른바 '대구 캐리어 시신 유기' 사건 재판에서, 피고인의 살인 고의성을 입증할 참혹한 법정 증언이 나왔다.
조씨는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기소 돼 현재 재판을 받고 있다.
김 변호사는 "상대방이 동의하지 않아도 법원이 혼인 관계를 더 이상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하면 이혼을 인정할 수 있다"며 "피고인이 구속 중이라 직접 연락하기 어렵더라도 소장은 교정시설을 통해 송달할 수 있고 소송도 정상적으로 진행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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