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도심 내 가용 토지 부족이라는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시민 누구나 집 가까이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시민 체육도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대학은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시는 시민을 위한 체육 공간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관·학 협력 사례로 평가받는다.
기존 체육시설도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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