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징역 1년 10월 ‘목검 폭행’ 남편 항소…피해 이주여성 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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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징역 1년 10월 ‘목검 폭행’ 남편 항소…피해 이주여성 지원 나서

검찰이 목검으로 결혼이주여성 아내에 중상을 입힌 남편 1심 판결에 대해 항소하고, 피해 지원에도 나섰다.

검찰은 A씨의 항소와 별개로 지난 7일 범죄피해자 경제적 지원 심의위원회를 열어 피해자 B씨에게 치료비 1천330여만원과 긴급생활안전비 350만원, 생계비 70만원(6회 지급예정) 등을 지급했다.

검찰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인권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인 피해자들 대상으로 적극적인 피해자 지원을 검토해 범죄피해자 보호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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