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맞대결의 하프타임 쇼에 출격한다.
쿠팡플레이는 오는 8월 9일 오후 8시 펼쳐지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맞대결에서 하프타임 쇼를 장식할 아티스트로 ‘역주행 신화’ 그룹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를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리센느는 최근 국내 가요계에서 가장 드라마틱한 성장 서사를 써가고 있는 화제의 걸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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