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아르헨 스칼로니, 경기력 논란에 "사람들 말처럼 못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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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아르헨 스칼로니, 경기력 논란에 "사람들 말처럼 못하지 않아"

잉글랜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을 앞둔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스칼로니(48·아르헨티나) 감독이 토너먼트 과정에서 불거진 경기력 논란에 대해 "우리가 잘했으니 여기까지 왔다"라고 일축했다.

스칼로니 감독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우리 대표팀은 사람들이 말하는 것만큼 경기력이 나쁘지 않다"라며 "우리가 잘했으니까 이 단계까지 왔다.선수들에게 감사한다"라고 밝혔다.

2022년 카타르 대회 챔피언인 아르헨티나는 한국시간 16일 오전 4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를 상대로 북중미 월드컵 4강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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