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전기차 충전요금을 사실상 '공짜' 수준으로 낮추자고 직접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전"기차 전환이 가장 쉬운 제주도조차 2030년 목표가 50%에 그친다"고 지적했고, "직장인 유류비가 월 20만~30만 원 드는데 낮 시간대 충전을 거의 공짜로 쓸 수 있다면 전기차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기차 공공충전요금 체계 개편안'을 확정해 8월 1일부터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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