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하이브(HYBE) 산하의 글로벌 K-팝 그룹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가 연합해 발표한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싱글 ‘아이코닉 바이 미스틱(ICONIC BY MISTAKE)’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에서 4주 연속 차트인하며 막강한 음원 저력을 과시했다.
14일(한국시간) 미국 빌보드가 공개한 최신 차트(7월 18일 자)에 따르면, 이들의 협업곡 ‘아이코닉 바이 미스틱’은 빌보드 ‘핫 100’ 60위에 안착했다.
‘아이코닉 바이 미스틱’은 세 그룹의 독창적인 보컬 톤과 압도적인 퍼포먼스가 유기적으로 배치되어 글로벌 음악 리스너들 사이에서 호평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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