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하며 아동 권리 보장과 아동친화 정책의 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15일 평택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 시청 본관 1층 입구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현판식’을 열었다.
시는 2021년 12월 28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받은 뒤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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