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을 하루 앞둔 가운데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감독이 아르헨티나의 에이스 리오넬 메시(39)를 봉쇄하기 위한 전술 구상을 공개했다.
투헬 감독은 "메시가 이끄는 디펜딩 챔피언과 월드컵 준결승에서 맞붙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라며 "잉글랜드 감독으로 이런 무대를 준비하는 것 자체가 매우 흥미롭다.모든 면에서 빅매치"라고 말했다.
잉글랜드는 1966년 자국 대회 이후 60년 만의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고 있으며 아르헨티나는 대회 2연패와 통산 세 번째 정상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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