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지방 이전 현실화 전망…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에 설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육사 지방 이전 현실화 전망…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에 설립?

정부는 국군사관학교를 2028학년도부터 서울 태릉 육사 부지에서 우선 출범시키고, 이후 대전 자운대에 통합 캠퍼스가 완공되는 2032년께 이전하는 2단계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육사를 장성으로 이전할 경우 정치적 논란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의견과 함께, 이미 육·해·공군 교육시설이 집적된 자운대의 인프라를 활용하는 것이 현실적이라는 판단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는 이번 통합을 시작으로 중장기적으로는 국군간호사관학교와 국방첨단과학기술사관학교까지 단계적으로 통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