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용빈과 손빈아, 추혁진이 한자리에 모이며 유쾌한 케미를 선보인다.
이를 들은 손빈아는 과거 김용빈의 달리기를 보고 "우사인 볼트인 줄 알았다"고 회상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트로트 92즈 김용빈, 손빈아, 추혁진이 함께한 이천 여행과 유쾌한 하루는 16일 오후 8시 30분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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